SKT에 이어…LG유플러스, 최대 4000억 회사채



SK텔레콤에 이어 LG유플러스도 회사채시장에 복귀한다. 회사채 선발행으로 여유자금 확보 목적일 가능성이 크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3년물과 5년물, 10년물로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원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이달 25일 회사채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달 1일 발행할 예정이며,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가 선정됐다. 앞서 LG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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