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바이오로직스, 4차 대유행에 강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7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전일 대비 3350원(7.86%) 오른 4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 백신인 ‘유코백(EuCorVac)-19’를 개발 중인 백신 전문기업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코로나19 예방 합성항원 백신 유코백-19의 1/2상 임상시험계획에 대한 승인결과를 통보…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정보 추천 기사 글

[특징주] 휴메딕스, 4차 대유행에 백신 CMO로 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확산 조짐에 백신 위탁생산(CMO) 관련 기업인 휴메딕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9분 기준 휴메딕스는 전일보다 1250원(3.47%) 오른 3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최근 휴메딕스가 휴온스글로벌의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콘소시엄에 참여한 사실이 재차 조명받으면서다. 이 콘소시엄을 통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백신 원료를 생산하고, 휴메딕스는 완제포장을 맡…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한국투자증권, 테슬라·S&P500 기초자산 월지급식 ELS 공모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4일까지 테슬라(TSLA UW),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조건 월지급식 TRUE ELS 14177회’를 총 7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ELS는 3년 만기 스텝다운 구조로 상환되기 전까지 별도의 지급 조건 없이 매월 0.75%씩(연 9.00%) 수익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기까지 매 4개월마다 총 9번의 상환 기회를 제공되며,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의 85%(4개월, 8개월, 12개월, 16개월), 80%(20개월,…

신한자산운용, ‘탄소중립 자산운용사 이니셔티브’ 국내 최초 가입

신한자산운용은 7일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자산운용사의 탄소중립 운동인 '탄소중립 자산운용사 이니셔티브(Net Zero Asset Managers Initiative, NZAMI)' 가입을 발표했다. 이 이니셔티브에 서명한 운용사는 지구온난화를 섭씨 1.5도로 제한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발맞추어 2050년까지 운용자산의 탄소중립(탄소 순배출량 ‘0’)을 달성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게 된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9월 ESG위원회 설…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정보 추천…

동남합성, 153억 규모 대산2공장 증설 투자

미원홀딩스는 자회사 동남합성이 대산2공장 생산2동, 복합동 증설에 153억1600만원을 투자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2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수요증가에 따른 생산시설, 적재시설 증설”이라고 밝혔다.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정보 추천 기사 글

미래에셋증권 분당 퍼스트타워 인수

미래에셋증권이 분당 퍼스트타워(사진)를 인수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퍼스트타워의 부동산펀드를 총액 인수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분당 퍼스트타워의 매각주간사인 쿠시먼앤웨이크필드는 최근 자산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했다. 네이버 등 주요 대기업들로 대표되는 탄탄한 임차인으로 구성된 분당 퍼스트타워가 소위 ‘알짜’ 매물로 주목을 받으며 매각 초기 여러 금융기관들이 경합을…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정보 추천…

하반기 역대급 ‘리츠 IPO’ 시장 선다

지난 상반기 높은 주가 상승률과 안정적인 배당으로 주목 받았던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가 하반기 신규 리츠들의 대규모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증시에는 신한알파리츠, 코람코에너지리츠, 롯데리츠 등 13개 리츠가 상장돼 있다. 이들 리츠는 연초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시총 1조4627억원으로 몸집이 가장 큰 롯데리츠는 연초 이후 15.5%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KTB투자證, 유진저축은행 최대주주 된다

KTB투자증권이 유진저축은행 지분 51%를 확보하고 최대주주에 올라선다. KTB투자증권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유진저축은행 100% 대주주인 유진에스비홀딩스의 지분 90.1%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7일 밝혔다. 취득할 지분은 유진제사호헤라클레스PEF가 보유한 지분 전부(86.08%)와 유진기업이 보유한 지분(4.02%) 일부다. 이 중 KTB투자증권이 취득할 지분은 51%로 취득금액은 약 2003억원이며 나머지 39.1%는 기관투자자 등 제3자가 매수할 예정이…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성장성 평가받자”…IPO앞둔 기업들 키워드는 ‘플랫폼’

기업공개(IPO)를 앞둔 기업들이 잇따라 국내외 플랫폼 기업들을 피어그룹(peer group)으로 선정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단순 제조업 또는 서비스업에서 나아가 이커머스 등 플랫폼을 접목시켜 성장성·확장성에 대한 시장 평가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7일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중고차 매매업 1위 회사인 케이카는 지난달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케이… 기사 더보기 은꼴 ☜…

코스닥 너무 올랐나…한달새 자사주 ‘매입 5곳 vs 매도 25곳’

코스닥 지수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자 최근 자사주를 처분하는 코스닥 기업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간에 지수가 고점을 돌파하자 내부 자금 확보 차원에서 보유 주식의 처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사이 최저점 985.86에서 장중 최고점인 1049.24까지 약 6% 가까이 상승하자 코스닥 기업들의 자사주 처분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