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B급 두산퓨얼셀, ESG 회사채 수요예측서 3배 이상 자금 몰려



BBB급인 두산퓨얼셀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3배 이상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퓨얼셀은 2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54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두산퓨얼셀은 절대금리로 4~5.5%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7%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6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두산퓨얼셀은 최대 1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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