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금융주의 굴욕…외인 전체 순매수 합쳐도 카뱅의 5분의1



국내 증시에서 매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독 카카오뱅크에는 강력한 매수세로 일관하고 있다. 외국인은 카카오뱅크 상장 이후 기존 7대 금융주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를 사들이며 카카오뱅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카카오뱅크가 증시에 입성한 이달 6일부터 19일까지 4394억원을 순매수해 해당 기간 외국인 순매수 2위를 차지했다. 순매수 1위인 LG화학(4789억원)과도 순매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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