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용의 화식열전] 위례서 제 몫 받은 성남공사, 대장동선 포기…화천대유 채권자가 ‘대박’



성남 대장동 개발관련 논란이 확대되면서 앞서 이뤄진 위례신도시 개발과 비교가 되고 있다. 일견 비슷한 구조로 보이지만 결정적 부분에서 차이가 발견된다. 위례신도시 개발에서 5% 지분으로도 시행사 배당의 절반은 챙겼던 성남도시공사가 대장동에서는 자본의 절반을 부담하고도 이익 배분에서 소외되는 길을 자처한 점이다. ‘성남의 뜰’의 발행주식은 보통주 6만9999주, 우선주 93만1주다. 액면가는 5000원으로 같은 데 보통주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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