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실적 개선·밸류에이션 매력…“음식료주 담아라”



올해 상반기 주가가 부진했던 음식료주에 대해 증권가에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을 내놓고 있다. 현재 밸류에이션(가치 평가) 수준이 매력적이고, 하반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평가에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25일까지 코스피가 2873.47에서 3146.81로 9.51% 상승하는 동안 코스피 음식료업 지수는 3940.15에서 4245.74로 7.76% 오르는 데 그쳤다. 이에 시장 수익률을 1.75%포인트 하회했다. 오뚜기의 주가는 연초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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