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커진 다나와 인수전…롯데·KG·JKL도 관심



국내 1세대 이커머스 기업 다나와 인수전에 단독 협상이 결렬됐던 롯데그룹,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 LG유플러스, 인수합병(M&A)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KG그룹,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 등이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성장현 다나와 이사회 의장 등 경영진은 NH투자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 이달 중순 예비입찰을 진행하는 가운데 롯데그룹, SK텔레콤, LG유플러스, KG그룹 등 전략적투자자(SI)들도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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