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투스 투자 완료 ‘쎄닉’, 연구 경력만 17년



사모펀드(PEF) 운용사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가 SKC가 보유한 탄화규소(SiC) 웨이퍼기술을 700억원에 인수하며 ‘쎄닉’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SiC 웨이퍼 생산 전 공정에 대한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그 기술력에 관심이 쏠린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쎄닉의 주요 연구개발 인력들은 2004년 크리스밴드란 회사를 설립한 이후 약 17년간 2인치부터 6인치 SiC 웨이퍼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