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워크로 똘똘뭉친 ‘3인3색’…성공투자 가이드로 의기투합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로스로드파트너스는 투자은행(IB) 및 자문사, PEF 운용사 및 SI(재무적투자자), 연기금 등 다양한 배경을 보유한 투자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대다수 인수합병(M&A) 거래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모두 경험해 본 운용역들이 딜 전략과 구조 설계, 실행과 회수 등에 활약을 보일지 기대감이 높다. 김효상 대표는 삼성증권 IB맨으로 투자업계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삼성증권에서 13년간 IB부문과 해외 에쿼티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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