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아알미늄, 최재형 대선 출마…회장 및 대표이사 학연에 부각



야권 대권주자인 최재형 감사원장이 내주 감사원장직을 내려놓고 이르면 오는 28일 '대권 도전' 선언을 예고하면서 한남희 삼아알미늄 회장이 최재형 감사원장과 경기고·서울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강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은 오전 10시 20분 전일 대비 750원(5.88%) 상승한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 원장은 주말 부친인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을 만난 뒤 다음주 초 감사원장직을 내려놓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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