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시간을 사는 것…매수·매도 타이밍 평정심 갖고 기다려야”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의 경력은 민관을 아우른다. 그는 운용업계에 발을 들이기 전까지 오랜 기간 관료직에 몸을 담았다. 행정고시 31회 출신으로 16년 동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의 사무관과 서기관을 거쳤다. 이후 지난 2006년 GE코리아에너지를 시작으로 SK증권, 코람코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을 이끌었다. KB자산운용에는 지난 2018년 공동대표로 취임한 뒤 올해부터는 단독 체제로 일하고 있다. 공무원과 운용사 대표의 삶은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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