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게 식어버린 2차전지펀드…3개월 만에 7000억원 순유출



지난해 수익률 1위를 기록했던 2차전지 펀드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뤄지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2차전지 업종의 주도주가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재 및 부품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15일 펀드정보업체 펀드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국내주식형 펀드 기준) 2차전지펀드에서만 총 7000억원이 빠져나갔다. 특히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 펀드에서 3820억원 가량의 현금 유출입이 이뤄졌다. 이 펀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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