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하락에 실적까지 부진한 KT&G, 전자담배 성장·면세점 재개가 관건



KT&G가 부진한 주가 흐름 속에서 2분기 실적마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한 가운데 전자담배 성장과 면세점 재개가 향후 실적을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7일 나왔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G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조3500억원, 영업이익은 16% 감소한 33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15% 밑도는 수치다. KT&G 별도 매출액은 5% 오른 9509억원, 영업이익은 12% 떨어진 3264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궐련 담배 총 수요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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