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vs. 플랫폼…반도체 급락에 격해지는 시총 경쟁 [株포트라이트]



최근 반도체 대표주들의 급락 여파로 제조 업종과 플랫폼 업종 간 시가총액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등 제조 기업들은 주가가 부진한 반면 인터넷 플랫폼 기업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전통 제조업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시가총액 3위는 네이버(NAVER)로 2위 SK하이닉스를 근소한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네이버의 시총은 72조4402억원으로 SK하이닉스의 72조8002억원과 3600억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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