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합금융, 최대 1400억 회사채 발행…재무구조 안정화



우리종합금융이 약 11년만에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단기 채무를 갚고, 장기적 재무구조 안정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종합금융은 1.5년물과 2년물 각각 200억원, 600억원으로 총 8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원의 증액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수요예측일은 현재 협의 중이며, 다음달 22일에 발행할 계획이다.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를 맡았다. 우리종합금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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