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1조 팔자 시총 54조 증발…힘빠진 개미



올해 거센 외국인의 매도 속에 한국 증시의 버팀목을 해오던 동학개미들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외국인의 셀코리아를 받아내던 개인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연내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에 돌입할 것이 유력해지자 개인들이 적극적인 매수 대신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며 리스크 관리에 돌입한 모습이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는 잦아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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