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대밭 된 中·홍콩 증시…대형주 울고 선전 테크주 웃었다



중국과 홍콩 증시가 최근 급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중소형 기술주가 나홀로 강세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최근 하락세가 뚜렷하다. 상해종합지수는 전날 3467.44로 거래를 마치며 2.34% 급락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최근 한 달 새 3.85% 떨어졌다. 홍콩 증시도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다. 항셍 지수는 최근 한 달 새 10.51% 급락한 가운데 전날에만 4% 넘게 떨어지며 연중 최저 수준인 2만6129.32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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