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액 사상 첫 700조 돌파…‘천덕꾸러기’ 펀드의 부활



지난해 사모펀드 사태와 직접투자 붐으로 침체됐던 국내 펀드시장이 부활하고 있다. 펀드로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가운데, 하반기 금리 상승에 따른 조정 장세가 예상되면서 위험 분산과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펀드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6월 28일 현재 전체 펀드 설정액은 760조2347억원으로, 2020년말 대비 9.44%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설정액을 보면, 2017년 499조4608억원, 2018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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