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는 오르고 홍콩은 내리고…엇갈리는 중국 증시



중국 증시가 엇갈리고 있다. 중국 본토 증시는 고공행진하는 반면 홍콩 증시는 빅테크 규제 리스크에 계속 휘청이는 모습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해종합지수는 지난 7월 연저점에 근접한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28일 이후 전날까지 9% 급등한 가운데 이달 들어서만 2.6% 상승했다. 지난 10일엔 37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 2015년 8월 유동성 버블 붕괴 이후 7년 만이다. 상해증시의 랠리의 배경에는 외국인의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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