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 또 다시 연중 최저치…코스피 3개월 만에 3200 붕괴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 우려에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가총액 1, 2위 종목의 부진에 코스피도 지난 5월 28일 이후 약 석달 만에 재차 3100선으로 추락했다. 외국인의 매도 폭탄에 힘을 잃은 원화는 달러당 1170원을 향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0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보다 2300원(2.99%) 떨어진 7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0.7% 하락한 9만9800원에 거래되…
기사 더보기


은꼴 ☜ 클릭 더 많은 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