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재도전’ 코스피…밸류에이션 작년 5월 수준 그쳐



코스피 종합지수가 최고치에 재차 근접하고 있지만 기업들의 이익이 급증하며 밸류에이션은 지난해 5월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1.51로 지난해 5월 이후 최저수준까지 떨어졌다. 지난 1월 지수의 급등 속에 15.73까지 치솟았던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기업들의 실적이 호전되면서 지난해 5월 수치로 회귀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크게 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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