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에 연타 맞은 코스피…3060대로 털썩, 코스닥도 2.3% 급락



한국 증시가 대외 악재에 연일 휘청이고 있다. 기본 펀더멘털 보다 주가가 급락하며 한국 증시가 바겐세일 구간에 돌입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7.32포인트(1.20%) 내린 3,060.51에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 3월 29일(3,036.04)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3.27포인트(0.43%) 높은 3,111.10에서 시작해 장 초반 3,122.09까지 오르며 반등하는 듯했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장중에는 3,049.03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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